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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니 우선 곡 목록만이라도.. ^^;

F 예배합니다 2005
F 주님만 사랑하리 It Is You 1983

G 다 와서 찬양해 Come On And Celebrate 1984
G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1990

Eb 오늘 집을 나서기 전
Eb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Eb 오 신실하신 주(찬 447)

나름대로, 장년층이 두터운 성도층을 고려해서, 전통적인 곡 위주로 구성하려고 애썼으나..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에서, 일부 성도님들의 표정이 변하시는 걸 발견.
생각보다 만만치 않구나 느꼈습니다.

"내가 모르는 찬양곡"을 대하는 자세는 참 다양한 듯 합니다.

1) 한 번 흥얼거리며 듣고 두 번째부터는 따라 부른다.
2) 막 틀리면서 바로 따라 부른다.
3) 왜 굳이 생소한 걸 하지? 라는 생각으로 소극적이 된다.
4) 기타 등등

전 아름다운 선율, 화성, 리듬이 가진 가치를 참 귀하다고 봅니다만,
제일 중요한 건 메시지, 가사라고 생각합니다.
찬양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가장 중심에 있다면, 내내 내가 모르는 곡뿐이라도 가사를 함께 나누며 은혜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특정한 수준의 잣대로 모두에게 기대하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도 생각합니다.
뭔가 더 바르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이것을 잣대로 정죄하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하나님께 진심이자 즐거움으로 찬양하는데 쓰임받는 인도자이고 싶습니다.
하나님, 인도해주세요^^*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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