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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비중이 있는 아이폰 앱 개인 개발자들에게 있어 앱의 가격을 무료로 설정하는 대신 앱 내에 광고 플랫폼을 설치하는 것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앱 하나 만들어서 그 안의 광고로 생계를 유지한다는 생각은 하기 어렵지만, 이런 채널이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면 좋은 기반이 될 수 있겠죠.

어느 곳에서 스치며 읽은 글에서 한국 앱에서도 아이애드iAd가 노출될 확률이 있다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어서 제 앱에 우선 적용해 보았는데, 제 경우에는 수백 번 광고 요청에도 불구하고 실제 광고가 표시된 횟수는 0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시점에서 아이애드 적용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적어도 지금은 구글 애드몹http://kr.admob.com/을 쓰는 쪽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가뜩이나 애플에 리뷰 신청 한번 보내면 승인까지 길게는 일주일씩 걸리는데,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는 게 좋겠네요.

놀랍게도, 구글이 늘 코드에는 강하지만, 아이애드 배너뷰를 코딩해본 적이 있는 개발자는 30분 이내에 손쉽게 애드몹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친절하게 가이드가 제공됩니다.

뭐 어느 바닥에서나 개인차가 심하고 하기 나름이지만, 모두에게 좀 더 일하기 행복한 내일을 기대합니다. ^^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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