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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메뉴가 다양하고, 하나의 양이 너무 많지 않아서 골고루 맛보기에 좋은 것 같다. 가장 먼저 나와 준 볶음밥!

그리고 영원한 동반자 탕수육. ㅠㅜ; 다음엔 깐풍기를 먹어 볼까. ;)

정말 먹음직 :)

좋아, 준비 끝. 해치우자. ㅋㅋㅋㅋㅋ

맛있게 먹고 나오면서. 손님이 줄 서서 기다릴 때도 있어서 일찍일찍 와야 한다.
우리는 다행히 10분 정도만 기다렸던 것 같다.

검고 붉어서 강해보이는(?) 입구와 간판. ^^ 이따금 찾고 싶은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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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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