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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 정말 오랜만에 취미생활 재개.
정확히 30일 전에 먹었던 점심식사입니다. 스피쿠스 강사와 10분간 통화하는 동안 친구가 다 해치워버린 기억이...

메뉴판이 고교시절을 떠오르게 합니다. 저 칠판은..... 필기도구를 꺼내야할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_-;



느끼해도 밉지 않은 까르보나라~ 면이 괜찮았던 것 같아요.

살짝 매콤한 감베로입니다. :)

신촌 파고다 어학원 바로 옆 건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런치라도 아웃백은 부담될 때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업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친절하시다는.ㅋㅋㅋ

가게 이름이 좀 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지어졌더라면 좋았을 텐데 생각도 듭니다. 입소문 타려면 이름이 입에 잘 붙어야 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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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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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2 01:30 flower delive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벼우면서도 맛있는 점심으로 딱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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