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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오랫동안 자리하며 사랑받고 있는 과자점, 리치몬드. 과자점이 무려 정기시식회까지 열 정도. :) 무려 오래전에 홍대에 살았던 어른들도 동교동에 산다고 하면 리치몬드에 가봤냐고 하실 정도다.^^

해리포터 느낌으로 불타는 스타일로 찍은 리치몬드과자점의 야경. 당당한 대한민국 제과명장의 표식. 왠지 덤블도어에게나 어울릴 것 같은 위엄. 오바인가요? ^^;;

늦은 시각 얼마 남지 않은 초콜릿. 한 때 정신력 소모가 컸던 시절 하루에도 저런 걸 한 줄은 해치우곤 했었다. 내 마음의 별 같은 초콜릿들. 예쁜만큼 진하고 진한만큼 달고 단만큼 쓰다. 마치 사랑처럼.

물론 과자점이니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 빵 안 가리고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다. 그저 조금 흠을 잡자면 가격이 세다는 거?^^;

이 날은 밋밋한 긴 빵 하나, 커피번 하나, 짙은 초코 머핀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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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9.6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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