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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뿐 아니라 카메라나 아이팟 등의 소형 전자제품도 여러 가지를 쓰다보면 키보드 주변이 너저분해진다는 인상을 받기 쉽다.

이럴 때 쓸 수 있는 선반형태의 제품이 몇 가지가 있는데, 펀샵에서 취급하는 Desk on Desk(110,000원)나 아크릴 스탠드(78,000원) 등이 있다. 데스크 온 데스크의 경우 섬세하게 설계된 좋은 제품이긴 한데 가격이 에러다. 어딘가 심각한 오류가.ㅋㅋㅋㅋㅋ

그래서 참고 있다가 얼마 전 원어데이에서 하루특가로 제공하는 것을 구입했다. 나는 하루특가인 만큼 더 저렴하게 구입했지만, 바보사랑에서도 지금 기준으로 48,000원이니 가격경쟁력은 확실히 좋다.

SONY | DSLR-A5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2.5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사진에서처럼 소형 노트북을 비치해도 되고, 자주 쓰는 자잘한 물건들을 굴러다니다가 떨어지는 낭패를 피하기 위해 올려두어도 좋다.^^ 그리고 우선 수평을 맞춰서 끼워 쓰고 있는데, 원하는 각도를 선택해서 끼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 기울인 각도도 가능하다. 재질 상 물건이 쉽게 미끄러지지도 않고~

SONY | DSLR-A5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2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게다가 무난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포장도 꼼꼼하다. 도착했을 때 너무 커서 깜짝 놀란 :)

좁을 때 넓히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긴 한데,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방법일 때가 많다. 모니터와 키보드 사이가 너저분한 당신을 위해 추천합니다. ^-^;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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