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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나의 하얀 백마를 구입했다. 비토 시리즈도 귀엽긴 하지만 체구가 너무 작고. 직선적인 티티카카 클래식보다는 우아한 곡선의 내츄럴 그레이스에 꽂혀버렸다.

처음 탔는데도 광흥창에서 집까지 단숨에 날아오는데 무리가 없이 편안했다. 아 이런 게 바로 적절한 만남의 싱크로라는 건가. ㅠㅜ
이제 애마가 생겼으니 가까운 선유도나 한강공원도 자주 가야지~

바이키 아저씨가 친절히 셋팅해줘서 고마웠다. 나중에 수리할 일 있거나 액세서리 추가할 때 찾아가야지!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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