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09)
문학 (128)
찬양 콘티(Continuity) (80)
Business as heritage (6)
IT . Web (148)
Photo (127)
etc. (20)
Total415,105
Today4
Yesterday5






블로그 이미지

아직은 혼자 살고 있고 아파트는 여건도 필요도 크지 않기에 자세히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지만, 느껴지는 인상으로는 삼성 래미안과 대우 푸르지오가 가장 끌리는 것 같다.

몇 장 더 찍었지만 삼각대 없이 손각대로 찍다보니 밤 사진은 곧잘 퍼져버려서.. 다음에 큰맘 먹고 한 번 삼각대 메고 나서야겠다.

평소엔 지나지 않아서 본 적이 없었던 큰 길가편 입구.

킹크랩을 떠올리는 구조물.ㅋㅋㅋ


Posted by One of Remnant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달력

« » 2021.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