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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소품 . 뷰티 . 패션

안경테 및 렌즈 - 타테오시안과 칼자이스의 만남 TATEOSSIAN with Carl Zeiss Lens

IT Specialist로서 책임을 다하려면 하루 평균 개인적인 목적을 포함해서 10시간은 기본적으로 컴퓨팅을 해야 한다. 그만큼 디스플레이를 오래 바라본다는 뜻.

결국 눈의 보호를 생각해서 시력보정기능은 없지만 전자파 차단 등 보안경의 역할을 해주는 안경을 큰맘 먹고 마련했다. 솔직히 난 안경도 기능 보다는 패션으로서의 의미를 많이 부여하는 듯;

Robert Tateossian이란 분이 1990년 런던에서 처음 시작한 패션 브랜드 타테오시안.
그리고 순수한 R&D 기업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기술력 하나는 최고 수준인 칼자이스.

눈은 평생 써야하고 하루에 눈의 기력을 많이 소모하는 편이라는 이유로 투자를 좀 했는데, 그만큼 오래 잘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