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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제가 속한 회사가 규모 면에서는 그리 크지 않기에, IT 인프라에 예산을 많이 투입할 수 있는 여건은 못됩니다. 그래서 전문 디자인 도구가 딱히 없는 상황인데, 간단히 머리에 그려지는 걸 표현하고 싶어서 처음으로 구글 독스에 추가된 지 좀 지난 드로잉(그리기)을 써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네요. 기능은 단순하지만 마우스를 이용할 때 손맛이 좋은 편입니다. 사실 이게 중요하죠. 마우스 같은 인터페이스와 사용자의 싱크로율.(갑자기 에반게리온이...-_-;)

아무튼 사용성이 좋다는 점은 제가 아래 그림을 그리는데 쓰윽쓰윽 그으면서 5분도 채 안걸렸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못생겼지만 전달할 건 다 전달하고 있죠.ㅎㅎ


아무래도 학교 다닐 때 별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PPT 잘 꾸며서 발표 한 번 제대로 해보고 싶었던 마음에 파워포인트 열고 이리 끄적 저리 끄적 했던 시간들이 조금은 도움이 되나봅니다.

아래 그림처럼 도구상자도 단순하지만, 기본적인 사고를 표현하는데는 충분합니다. 원래 전체지도가 아닌 이상에야 디자인이 너무 복잡해도 문제인 법.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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