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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지 않는 책들은 식탁 아래나 찬장 등에 분산되어 있고, 그래도 가끔 열어보는 책이나 아직 다 읽지 못한 책들 위주로 모여 있습니다.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데 눈은 벌써부터 심각한 증상들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더 열심히 일해서, 하루 1시간, 주 3~4회 정도 제게 책을 읽어주는 아르바이트 학생을 고용할까봐요.

욕심만 커갖구 계속 제 눈으로 책을 읽다간, 보통 사람보다 훨씬 빨리 실명할지도 모를 것 같아요. :-(

정말... 몸이 1,000냥이면 눈이 900냥! 고통을 체험해보면 과장이 아닌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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