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09)
문학 (128)
찬양 콘티(Continuity) (80)
Business as heritage (6)
IT . Web (148)
Photo (127)
etc. (20)
Total414,327
Today5
Yesterday9






블로그 이미지


작년의 Leopard 이후, 애플의 소프트웨어를 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무비로 정말 열심히, 열과 성을 다해서 사진 슬라이드와 배경음악을 구성하고, 타이틀에 효과음까지 그럭저럭 되었다 싶었는데... 다른 분이 찍어서 넘겨주신 동영상이 아이무비로 가져와지지 않는 겁니다.

너무도 당황한 나머지(내일까지 완성해야 합니다. ㅠ.ㅜ) 퀵타임을 열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보려 했으나, "퀵타임 동영상에 올바르지 않은 시간값이..." 어쩌구 하는 에러 때문에 안되구요.

그래서 필요한 거니까, 재정은 어렵지만 구매했습니다. '전자상거래적으로 배송완료'. 상당히 쿨하네요. -ㅅ-; 라이센스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35,000원이면 애플 제품의 전반적인 가격선을 고려했을 때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설마 내가 퀵타임 프로를 써보겠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또 쓰게 되네요.

기대했던 것보다 동작도 깔끔하고 제 값 이상을 해내는 것 같습니다. iSight 녹화 품질도 좋고.. 녹음은 내장 마이크가 원래 한계가 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그나저나.. 왜 맥 프로를 구입하는 사람이 있는지 피부로 느껴지네요. '필요하니까 사겠지...' 했었는데.. 이 보내기의 여정은 언제 끝나는 걸까요? 바람 좀 쐬고 와야겠어요. ^^a

Posted by One of Remnant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달력

« » 2021.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