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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 기쁨과 감사 / 하나님께로 시선 고정

샤랄랄라..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미루면 화, 수, 목.. 대책 안 설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또 키보드에 손을 얹습니다.

그래요. 지금까지 카리스가 대체적으로는 역량에 비해, 참 잘 해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늘 조금 무리를 해온 감도 있어요. 이번엔 좀 기본에 충실해 볼까요?

코드도 되도록 쉽게, 변칙도 자제. 말 그대로 좀 더 편안하게 찬양의 은혜를 누려보아요.

아.. 혹시 마음이 복잡하세요?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보아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모든 것이 헛되보일 수 있으나,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자. 자, 가요를 조금만 덜 듣고, 찬양을 들어보아요. 제가 보기에도 TV나 인터넷에 랭크되는 인기곡들의 음악적 세련됨이 아래 곡들보다는 좀 더 요새 트렌드에 맞고, 리듬이 발랄할 순 있겠지만.. 그 가사들이, 우리 삶의 일부를 이해하고 공유하고 위로할 순 있겠지만.. 거기엔 생명이 없어요. 사람을 살리는 노래는 아닌거죠.
  • C 당신을 향한 노래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 D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 때로는 이처럼 짧지만 핵심을 담은 가사도 필요합니다.

  • G 호산나
    • 마땅히 찬양할 가사이자, 전통있는 곡으로 모두가 친숙하도록~
  • G 주의 인자하심이
    • 이 곡도 남녀노소~

  • G 어려운 일 당할 때, 찬송가 342
  • G 모든 상황속에서

ps. 그러고 보면 김성진 지휘자님이 추천해주신 '가족'이라는 곡 참 좋았어요, 강효정 & 김용호님의 곡입니다. 2009년이라는 제게는 무거운 한 해에 형이라고 기댈 사람이 그래도 있어 참 다행입니다-:)

시찬 - 709 / 717 / 114 / 115 / 453
찬송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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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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