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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철야예배에는 Good Friday로 지키면서 예배 앞 찬양 대신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상영했기에,
2주 만에 다시 콘티를 준비하고 있다.

지, 지난 주에는... 이렇게 네 곡을 찬양했다.

F) 내 주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 A. J. Gordon, 1876 / 찬송가 512 / 제자의 길
F) 약할 때 강함 되시네(You are my all in all) - Dennis Jernigan
F) 오직 믿음으로 - 고형원
A) 그 날 - 고형원


내일은 전형적으로 사용하는 구성,

  1. 마음을 열고 예배하는 마음을 정돈하는 찬양
  2. 밝고 생기있게 기쁨으로 드리는 찬양
  3. 차분하지만 간절함으로 회개, 고백, 결심, 감사하는 찬양

형식을 활용해보려 한다.
역시나 철야예배에는.. 카리스보다도 민감하게 중년층의 성도분들이 어려워하지 않는 찬양을 선정해야 한다. 신중하게 골라야지..

아, 그리고 프리 스터디 메소드(제멋대로 가칭-_-;;)를 써야겠다.

기도하고 본격적으로 예배의 시작을 알리기 전에, 성도 여러분들이 조금만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면 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찬양들을 한 곡 정도 선정해서, 찬양팀이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고 편해하는 성도분들의 비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에 따라 반응이 긍정적이면 지속적으로 프리 스터디를 2~3주 지속하고 때에 따라 다음 철야예배나 주일 오후 찬양에 곡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되도록 예배하는 이들의 평균구성을 고려해서, 젊은 찬양을 혼합하더라도 철야예배 찬양에는 우리 교회에서 한 번도 공적으로 드린 적 없는 찬양은 시도하지 않는다 라는 원칙을 지키려 한다.
예배는 싱그럽고 생명력있으며 진실하고 간절해야하지만, 싱그러움 하나 때문에 다른 것을 무리하게 잃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프리 스터디를 여러 번 한 곡은 제외^^;

이번 주 프리 스터디는.. '주께와 엎드려 - I will come and bow down / Martin Nystrom'다. <-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합소서~ 라는 친숙한 곡을 쓰신 분^^*

C) 찬양을 드리며 Into the presence - Richard Oddie (시찬 6) [1979]
C) 예수 사랑해요 Alleluia - Jude Del Hierro (시찬 3) [1989]

E) 우리 함께 기뻐해 Let us rejoice and be glad - Gary Hansen (시찬 63) [1982]
E) 내가 어둠 속에서 - 문경일 (시찬 395)
E) 내 마음을 가득 채운 Here I am again - Tommy Walker (시찬 397) [2002]
E) 아바 아버지 - 김길용 (시찬 248)



* 이번 콘티에 넣진 않았지만 찜해두고 싶은 곡

F) 거룩하신 하나님 주께 감사드리세
F) 그의 생각

그럼 오늘도.. 건강한 찬양문화의 발전을 위해 기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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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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