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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9 국치가 회복될 사건이 올 때까지 블로그 양쪽은 조의를 표하는 검정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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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팀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원문입니다.
제가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예배인도자는 아니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성장을 위해 공유하고 조언도 얻고자 합니다.




모두들,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에 품고 살아가고 계신가요?ㅋ

자, 아래 곡 보고 미리 감상/연습 부탁해요!


들어보는 방법
  1. 제목을 네이버 등을 통해 찾아서 들어보기
  2. 자신만의 음악듣는 사이트를 통해 들어보기

곡목

A1 (D코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A2 (D코드)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B (E코드) 내 마음을 가득 채운 - Here I am again / tommy walker 한국번역곡보다 tommy walker에 가까운 스타일로 들어주면 더 좋아요!

C1 (C코드) 주 품에 - still / Reuben Morgan
C2 (A코드) 주님 곁으로 - Draw me close to you / Kelly Carpenter
CA (A코드)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 A는 찬찬히 B는 조금 빠르게 C는 찬찬히


찬양의 주제 흐름

A 여전히 죄가 존재하는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나의 존재를 다시 한 번 마음에 떠올리고 나와 모두를 축복하며 감사하기.
B 이제 내가, A의 찬양 가운데 다시 한 번 기억해내고 마음으로 느끼는 감사를 기쁨으로 표현하기.
C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들여다볼 때,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과 갈망이 내 평소의 인식보다 더 큼을 깨닫고 주님께 마음을 열고 구하며 나아가기.
CA 하나님은 우리가 평소에 마음대로 정의해보리곤 하는 우리 머리 속의 하나님이 아니라, 전능하시고 신실하시며 지금도 살아계신 분임을 고백하며 찬양하기.


모두에게
A와 B와 C와 CA 사이에 잠시 호흡을 가다듬으며 멘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세션들에게
  • 실제로 곡을 들어보면, 의외로 연주가 매우 심플한 부분들도 많은 걸 알 수 있는데, 피아노든 드럼이든 일률적인 연주말고, 곡의 부분부분에 걸맞는 느낌을 살려서 때론 화려하게 때론 단순하게 때론 격하게 때론 잔잔하게 표현해줄 부분들을 미리 듣고 익혀주세요.
  • 빠른 곡은 B 하나여서 B를 다른 곡보다 여러 번 반복할 예정입니다.
    B는 다른 곡들과 달리, '주님 사랑 다시 고백하는 새 날 주심 감사해요~' 가사가 있는 곡의 다리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마냥 이어지는 곡처럼 소화하면 안되고, 느낌을 잘 찾아줘야 해요. 꼭 여러번 듣고 표현할 수 있게 준비해오시길!
  • C1, C2는 이어지는데 코드가 좀 달라요, C1 마치고 한 두 마디의 간주로 자연스럽게 C2로 넘길 수 있게 특히 피아노 연습 부탁!

보컬들에게
먼저 앞에서 가사를 고백하는 보컬들이 곡을 자유롭게 편하게 부를 수 있어야 하므로 여러 번 듣고 먼저 은혜받고 오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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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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