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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7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8 | 0.00 EV | 30.0mm | ISO-400 | Off Compulsory

네... 올 겨울이 시작된 이래 운동과 담을 쌓았습니다. 일단 죄송합니다. ㅠ.ㅜ

하지만 도착한 소포 안에서 히쎄드 로고 포스트잇에 친필로 적어주신 '꼭 후기를 부탁해요'라는 메시지를 발견한 관계로... 간단히 적습니다.^^ (문구류 선물에 약한...ㅋㅋㅋ)

저는 옷을 볼 때 재질과 핏을 먼저 보고, 가격이 그에 걸맞는지 본 다음 적정 가격이면서 디자인까지 골고루 마음에 들면 그제서야 사는 편입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처음 주문할 때는 위험부담을 감안하고 주문하긴해요.

먼저 15,000원의 가격에 비해 재질은 충분히 좋고요. M 사이즈의 다른 옷들에 비해 어깨선이 약간 짧은 편인데, 어깨선만 그렇고 전체 비율은 보통 티셔츠와 비슷합니다. 즉, 약간 귀엽게 입을 수 있습니다.

저는 M을 주문했고 175cm / 67kg입니다. 약간 마른 체형에 배만 살짝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 사진 보시고 본인 사이즈 선택에 참고하시기를.

전반적으로다가 충분히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일상적으로 입는 옷을 통해 말씀이 전해질 수 있다는 거 정말 멋지고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말씀이 생활 속 자연스러운 화두가 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일까요. 바램이 있다면.. 좀 더 다양한 디자인들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라인업이 단조로와요. ^^; 새해엔 좀 더 기대해보겠어요!!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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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12 00:03 신고 hesai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감사합니다. 솔직하고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더욱 다양한 디자인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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