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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는 집에서도 아이맥을 썼었는데, 윈도에서 아이튠즈를 쓰면 늘 어색하고 조금 조잡해 보이는 것이 바로 글꼴. 그런데 이번 버전에서는 폰트가 좀 더 읽기 좋은 두께와 미려함으로 개선되어 참 만족스럽다.

이미 우리가 느끼거나 말거나 몇 년 전부터 아이튠즈는 자타공인 최고의 뮤직시스템이었다. 어느 한 요소에서 아이튠즈보다 뛰어난 음악 프로그램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겠지만 통합시스템으로서의 장점은 역시 아이튠즈가 최강이다.

Ping이라는 소셜 네트웍 시스템을 통해 아티스트들이 만드는 페이지나 프로필을 트위터의 ‘팔로’나 페이스북의 ‘좋아요’처럼 핑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애플과 직접적인 음원 협력이 많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유용하기까지 장벽이 많이 남아있는 듯하다.

아직 아이패드도 정식 발매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른 개선사항들이 체감되기에는 이르지만, 아이튠즈의 무거운 시스템 요구사항 등을 고려했을 때 업데이트는 권장되는 바이다.

더 예뻐진 글꼴 :)

아이폰 동기화 화면도 덩달아 더 섬세해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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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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