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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나면서 들려야지 하면서 잊고 지나친 곳. 빈트리 이백이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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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외에도 2, 3층까지 있는 나름 큰 카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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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랩에서처럼 칼리타 드리퍼도 볼 수 있고 원두도 구입할 수 있다. 괜히 간판에 로스팅 팩토리라고 쓰인 게 아니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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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기저기에서 담아오는 원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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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페를 다니면서 가장 눈에 잘 띄는 커피머신은 란실리오. 이 곳은 시모넬리를 쓴다. 여기서 처음 본 듯? 깔끔하고 기능에 충실해 보인다.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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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리필 안내! 핸드드립엔 아메리카노를, 티에는 티를. (이에는 이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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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이브릿 커피,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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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마키아또의 포인트는 적정수준의 쓴 맛이다. 오늘의 에.마는 A++. 정말 최고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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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의 절정.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로마서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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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트리 이백이십오의 핵심 가치를 설명하는 문구. 존중과 나눔을 이해하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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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는 크게 주간카페와 24시간카페가 있는데, 둘 다 속하지 않는데.. 머라고 부르지. 부지런한 카페?^^;

오전 11시에 열고 새벽 6시에 닫는다. 공백은 5시간만 존재하는 셈.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어쨌든 현존하는 올빼미들을 배려하는 따스한 카페라고 해두겠다.

실제로 2, 3층의 내부가 방처럼 좌식인 곳도 있고 예쁜데, 취침 중인 분들이 많아서;;; 촬영을 삼갔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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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8.27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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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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