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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홍대입구역 4번 출구의 천원 와플부터 시작해서, 좀 고급스러운 와플까지… 그저 와플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편이다. 달콤하고 말랑말랑하고 깊은 향에.. 최고의 간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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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와플을 파는 곳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페띳 아브레’라고 읽어도 될 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작은 나무라는 뜻이래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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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하는 카라멜 와플부터 먹어봤습니다. 가격은 2,000원. 플레인은 1,500원부터 시작합니다. 커피는 아메리카노에 한해서 테이크 아웃할 수 있어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엄청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먹을 만은 했습니다. 자주 들를지는 몇 번 더 먹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어쨌든 남자로서 입을 수 없는 여성의류점만 늘어나는 것보다는… 와플 가게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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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24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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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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