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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그리 많지 않은 스티커 사진가게 가운데 하나인 퍼니 포토 위에 있는 카레루 마루. 아무래도 홍대 길거리에는 걸어 다닐 때 눈높이에 보이는 지상 층에도 괜찮은 곳이 많기에, 카레루 마루처럼 특별히 간판을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2층 식당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기 십상이다. 그래도 나름 동교동에 살면서 홍대 근처를 돌아다닌 지 벌써 2년. 구석진 곳도 조금씩 눈에 들어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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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강하지 않고 담백한 카레 소스를 활용해서 카레 라이스, 카레 우동을 주 메뉴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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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본 적은 없지만… 나름 일본 식당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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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을 좀 보충하고 싶은 생각에 ‘라이스 정식’. 카레는 정말 순한 편이고 튀김 그릇 왼쪽은 닭고기, 오른쪽은 새우다. 카레 옆에 있는 간장을 뿌린 다음 날계란을 얹은 밥은 정말 오랜만에 먹은 것 같다. 뭔가 강력하고 불타오르는 음식을 원한다면 다른 식당을 생각해봐야겠지만,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순하고 담백한 식단을 선호하는 편이라면 추천할 만 하다. 무엇보다 바깥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는 곳을 좋아하는데, 다섯 의자 정도가 창가에 놓여있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는 즐거움도 있다. 이렇게 식사하면 너무 빨리 먹는 문제도 조금 피할 수 있고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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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17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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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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