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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는 다른 곳보다는 비교적 많은 북 카페가 있다. 그래봐야 열 곳 남짓이지만, 그 중에 좀 특별한 곳이 있다면 정글 jungle 이다. 책이 있는 카페이긴 한데 특별히 디자인에 초점이 맞춰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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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로고도 괜스레 더 세련되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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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과 2층이 나뉘어 있고, 북 카페는 2층이며 테라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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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주차장이 내려다보이는 창 쪽을 택해 앉았다. 시럽과 함께 나온 카페라떼. 잔이 너무 예쁘다. 둥글둥글 우아한 스타일이 좋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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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의 내용만 찍지 않으면 촬영을 아예 금하는 건 아닌데, 점원 분이 예민하신 것 같아서 뭔가 열중하시는 사이 뒤로 돌아서 순간포착. 프로의 정신으로ㅋㅋㅋㅋㅋ 전공이 디자인이었다면 이 곳을 더 사랑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값비싼 수입서적들이 빼곡하기 때문! 하지만 학위를 떠나 내 진정한 전공은 인문학이니 호기심 정도만~ 명함 디자인만 가득한 책이나 가구로 빼곡한 책들처럼 특정 컨셉에 연구적인 책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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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에는 로고가 그려진 간판이 더 예쁘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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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에서 나오면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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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조명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북 카페 정글. 아래쪽 자전거가 눈에 들어온다. 나의 사랑스런 티티카카 그레이스를 끌고 한 번 와야 하나.ㅋㅋ 암튼 홍대 근처 최고 수준의 강추 책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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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10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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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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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9 17:42 신고 디자인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힛,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기는 더더욱 감사드리구요~ 사진이 참 잘 나왔어요.
    디자인북에도 티티카카 노랑이를 타시는 분이 있는데 같이 세워두면 예쁘겠어요 ;)

    • 2010.07.29 19:00 신고 One of Remnants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힛, 저도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
      티티카카 몰고 가면 10분 정도면 충분한 거리인데도..
      요즘 햇살이 너무 눈부셔서ㅋㅋㅋㅋㅋ
      가을 즈음 되면 더 자주 갈텐데... 그래도 자주 갈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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