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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교회 청년들끼리 엔쪼에 가려고 했는데, 엔쪼 바리스타 분이 가족 중에 안 좋은 일을 당한 분이 있으신 관계로 휴무시라 아쉬운 대로 캔모아에 갔다. 근처에 딱히 세 곳을 꼽자면 엔쪼, 우리영토, 캔모아가 있는데 우리영토도 괜찮지만 공간이 좁은 편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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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문한 치즈케이크, 초코 티라미스, 반달양념감자, 팥빙수, 바나나초코빙수.
솔직히 가격은 거품이 눈에 보일만큼 품질에 비해 센 편인데, 좀 괜찮은 점이라면 깔끔한 편이고 공간이 좀 있고 메뉴가 꽤나 다양하고... 뭐 이 정도다. 마지못해 들르는 가게 말고 정말 가고 싶은 가게로 발전할 수는 없을까? 한 20% 아쉬운 카페체인, 캔모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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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6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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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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