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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9 국치가 회복될 사건이 올 때까지 블로그 양쪽은 조의를 표하는 검정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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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은혜로운 찬양. 은혜로다. 전심으로.. 나의 나 된 것은...
그런데 때때로.. 어설픔에도 내 마음을 더 짠하게 울리는 것은 우리 청소년 성가대의 아주 가끔 보이는 진심의 찬양. 정말 가끔이긴 하지만 가슴팍에 깊이 박힌다.

  • 6/8  G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 통찬469
  • 6/8  G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통찬 455

  • 4/4  G  [예수님 찬양
  • 4/4  G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때]
  • 4/4  G  마지막 날에

  • 4/4  C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 4/4  C  (사명) - 예정과 달리 실제 예배드릴 때는 바로 앞까지만..

찬양인도에서 스스로의 부족함과 어려움을 느낄 때는 여러 경우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는.. 팀원들의 마음이 편치 않음을 온몸으로 느낄 때.

온 성도가 함께 즐거이 찬양하지는 못할지라도 적어도 팀원들끼리 만큼은 즐겁기를 바라는데, 보통은 둘 다 즐겁거나 둘 다 힘겨울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기에 더 뼈아프다.

이건 기분이 나쁜 게 아니라 마음이 아픈 일이다. 나로서는... 이라고 둘러대기엔 너무도 깊은 인상.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날로 변화되길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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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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