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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D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 4/4  D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 4/4  A♭ 나 주를 멀리 떠났다 - 통찬331
  • 4/4  A♭ 인애하신 구세주여 - 통찬337
  • 4/4  A♭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 통찬344

  • 4/4  A  나의 영혼이 잠잠히
  • 4/4  A  주만 바라볼찌라

가끔 타이밍이 안 좋다고, 여건을 보라고 배리어를 치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그래도 그러지 말자. 정말 그렇다면 주께서 갚으시리라. 아니라면 이를 통해 한 걸음 더 성장시키시리라.

최소한 준비하는 시간이 꾸준한 우리들이 될 수 있기를 먼저 기도 드립니다. 아직은 이조차도 만만치 않아요.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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