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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IT를 밑바탕으로 한 세계 간 공유와 소통이 심화되면서, 일상 중에 국어가 아닌 전문용어를 접할 기회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허들 레이트는 읽는 순간 느껴집니다만, 간단히 표현하면
특정 대상에 대해 긍정/부정이 갈리는 기준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과가 한 상자에 10킬로그램이 들어있으면 살만 하고 그보다 조금만 적어도 살 의향이 사라진다면, 그 사과상자 구매에 대한 허들 레이트는 10킬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트위터가 일일 접속자수 최소 1억명을 유지하지 못하면 운영비를 감당하지 못한다고 했을 때 허들 레이트를 1억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허들 레이트를 넘지 못하는 어떠한 형태의 상품이나 서비스도 투자기피대상이 된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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