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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의 은혜안에서 찬양을 준비합니다.

이렇게 콘티를 쭈욱 공개하면, 주위에서 조언이나 질책 등 이런저런 메시지가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용하군요. 내심 기대하는데 말예요.^^;
비교적 찬양팀원들이 올해를 특히 바쁘게 보내고들 있어서 그러리라 생각해봅니다.

흐름은..

첫 두 곡은 안단테. 60정도 속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운데 곡들은 빠르고 힘있지만 무거움이 지나치지 않게 110 정도?,

앞 두 파트는 두 곡을 각각 일정한 속도로 이어가지만,
마지막 두 곡은 조금 다르게.

만방의 족속들아를 처음에는 모데라토. 몇 번의 반복 후에 안단티노. 다시 한 번 안단테까지.
그리고 안단테의 상태에서 주께 가까이로 이어 가려 합니다.

참.. 쉼죠~잉?^^*

☞ 청소년 찬양팀 여러분, 찬양의 다른 면면들은 여건 되는대로 채우시고, 우선은 가사를 묵상하며 먼저 마음에 와닿는 곡으로 승화시키시기 바랍니다. 2NE1의 퐈이야보다 마음의 싱크율이 낮으면 하나님이 슬퍼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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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 of 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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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8 23:39 신고 송제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민샘 여따가 조언 올리면 되는건가요?? ㅎ

    제 생각에는 가운데랑 마지막에 있는 곡들.. 좋긴한데요...

    저두 모르는 곡인데.. 청소년부 친구들이 알런지요...;; 게다가..

    저번주에 찬양하는데 성도님들이 시큰둥 하신 표정이시더라구요 ㅠㅠㅠ

    그때 급 좌절 했는데..ㅠㅠ 애들은 그런거 경험하지 않았으면 좋겟어요...;;

    매번 같은 이야기만 해서 ㅈㅅ 함다 ㅠㅠ 그냥 그렇다구요...;; ㅎㅅㅎ

    • 2009.07.09 10:55 신고 One of Remnants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킁... 영이나 나 뿐 아니라 찬양팀의 상당수가 시큰둥+무표정에 상처가 컸구나ㅋㅋ
      음.. 내가 알기로는 만방의 족속들아를 제외하면 대체로 아시는 것으로 기억해ㅋ
      사실 그냥 싹 다 아는 곡으로만 하면 속편하긴한데..

      점진적인 찬양문화의 체질개선.

      굳이 이걸 해보려는거랄까.ㅋㅋ 뭐 화살 꽂혀도 조금 감수하고; 대신 이번엔 다른 곡들보다 부담 적게, 새 곡이지만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처럼 좀 짧아. 가사가 단순하구ㅎ

      주일에 할 때 너도 적극적으로 찬양해야해~ㅋㅋㅋ
      조언 고맙습니다^^*

  2. 2009.07.12 22:45 신고 One of Remnant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리스도, 연초의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편안히 노래와 리딩에 집중하고 싶은데; 무리해서 노래 + 피아노 + 리딩을 겸했던 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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